• 북마크
  • 접속자 11
  • FAQ
  • 1:1문의
  • 새글

게시판

눈부신 봄날

1,591 2025.03.31 21:49

짧은주소

본문

“황홀하여라

일제히 풀잎을 흔드는 바람이여

고목의 눈까풀마다 그늘진 겨울을 털어내고

만개한 꽃잎 깊이 속살 쓰다듬는 향긋한 손길이여 ... 

산마다/꽃봉오리 터지는 소리 아, 눈부신 봄/난 어쩌면 좋은가.”


 -홍인숙 ‘눈부신 봄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8건 3 페이지
제목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6.22 1,369
미리나라 아이디로 검색 2025.05.08 1,378
미리나라 아이디로 검색 2025.05.04 1,368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3.31 1,592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3.31 1,696
미리나라 아이디로 검색 2025.02.26 1,807
미리나라 아이디로 검색 2025.02.20 1,860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2.14 2,014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2.13 1,728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2.13 1,695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2.13 1,657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2.13 1,610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1.30 1,738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1.29 1,825
라마로이 아이디로 검색 2025.01.29 2,018
월간베스트